http://news.hankooki.com/lpage/culture/200904/h2009042002443584310.htm
“주최사와 문화체육관광부 사이에 이미 얘기가 끝난 상황이라고 하더라고요. 그런 게 못마땅하시면 촛불시위를 하면 되겠네요. 그러면 미술관이 유명해질 거잖아요. 제가 바라는 건 이곳이 유명 명소가 되는 거니까 촛불시위로 유명세 타는 것도… 하하.”
(배순훈)
* 잠시나마 가졌던 일말의 기대감마저 허물어버린 충격. 그렇다면 그 다음 전시도 예정되로 진행되는 것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