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91024
* 몇 년 동안 연락 없던 친구의 결혼을 알리는 전화는 서로 민망해하면서 간신히 대화를 이어나가면 그만이지만..
by 아름다운헛수고 | 2009/10/24 13:36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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